FAQ 125. 2025년 12월 나스닥 상장규정 변화 후 나스닥상장심사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다른 포스팅에서 설명드렸듯이 최근 나스닥 상장심사과정이 길어졌고 과거와는 다른 패턴으로 상장심사과정이 이루어 집니다.
우선 Red Filing이 아닐 경우에는 상장심사 자체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Red Filing이란 상장규모, Valuation, 상장 주식 수를 모두 포함한 Filing을 의미합니다. IPO의 경우 시장의 변동가능성으로 인하여 Red Filing을 최대한 늦게 해 왔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고 그에 따라 조기에 관련한 조건들에 대하여 확정을 하지 않습니다.
Red Filing이 이루어 지고 나면 Filing을 토대로 상장요건을 충족하는 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이 단계를 거치고 나면 Qualitative Review를 진행할 지를 결정하는 단계를 거치게 되며 이 단계에서 나스닥에서는 상장반려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Qualitative Review를 진행하게 되면 이 때부터 회사에 대한 Filing이상의 여러 정보를 요구하게 됩니다.
Qualitative Review를 통과하게 되면 나스닥에서 IM5101-3 Review를 진행할 지를 결정하게 되는 데 IM5101-3 Review의 진행을 결정하게 되면 나스닥에 이를 진행한다는 공식통보를 회사에 하게 되며 최소 10영업일의 리뷰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IPO를 제외한 다른 방식은 IM5101-3 Review를 통과하게 되면 추가절차가 없으나 IPO의경우에는 25백만불 이하의 공모를 진행하는 경우 언더라이터가 제출하는 Book(주주배정표)에 대하여 Allocation Review를 진행하게 되며 이 Review에 최소 2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이를 마쳐야 비로소 기업은 상장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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